안녕하세요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16년도가 가고 17년도가 왔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일출을 보려고 등산을 했습니다. 차도 엄청 막히고 도로는 미끄럽고

오랜만에 등산을 하니 힘들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날씨는 춥고 꼭 군대 행군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작년 이맘때도 군대에서도 일출보려고 등산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제가 산에 올라간 이유는 새해 새출발을 하려고 합니다. 작년 16년도에는

전역과 동시에 너무 정신이 해이해졌고 너무 허송세월을 보낸 것 같습니다.

17년도 정유년에는 목표한 바 이룰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Posted by 카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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