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반떼ad를 출고한지 1년정도 됐고 최근들어 자동차 기변이 너무 하고싶은 충동이 너무 많습니다...


며칠전에 아반떼스포츠를 시승했던게 문제였을까요? 어떻게 보면 아반떼ad에서 아반떼 스포츠로 기변하는게 어리석은 짓일 수도 있는데 막상 직접 시승해보니 두 차가 완전 다른 차더라고요...


제가 지금 제일 갈망하는게 출력부분인데 엑셀을 밞아도 제 욕구가 충족이 안되는 거 같습니다.



제 차인데요 차에 정이 떨어질때마다 튜닝을 하고 있는데 전면 외관적으로 바꾼게 튜익스 팬텀 그릴, 번호칸 2칸 내림, 범퍼필름, 리플렉터 스티커 등이 있네요 뭐 제가 하나하나씩 꾸미면서 재미도 있었습니다.




제가 차를 구입하고 제일 먼저 한 튜닝이 스포츠테일램프로 튜닝한겁니다. 정말 지금까지 만족도가 매우 높은 튜닝입니다. 전구형이던 테일램프를 LED로 변경했는데 시인성도 좋고 외관적으로 많이 이쁩니다.


아래 디퓨져는 중국에서 직구한 디퓨저로 제가 국내 최초로 튜닝한게 아닐까 싶네요




마지막으로 내부인데요 패들쉬프트가 너무 쓰고 싶어서 뽐뿌를 못이기고 디컷핸들로 변경했습니다.


뭐 시각적으로 원형스티어링 휠보다 이쁘고 패들쉬프트를 쓰는 맛이 재미있긴 하네요


최근에 시승한번 했다가 아반떼스포츠에 완전 꽂혀버렸습니다. 몇 백 손해보더라도 바꾸라는 주위 조언에 너무 충동적인게 아닌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뭐 결정은 제가 하는 거니까요... 이럴 수록 드는 생각이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입니다. 기변을 할 것인가 안할것인가... 결정이 된다면 블로그에 제일 먼저 올려보겠습니다. ! 구독 감사합니다.

Posted by 카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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